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1주일

어제 비가왔으니까 영화를 보러 갔다.
제목은 "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1주일".
처음에는 사람이 많이 나와서 복잡했지만
마지막에는 울 수밖에 없었다...;_; 감동!

오빠는 슬픈영화는 싫다고 했지만 나는
역시 슬픈영화랑 연애영화를 좋아한다.
한국은 영화요금이 싼다. 약7000원?!
확실하게는 잘 모르겠지만 아침에 본다면
4000원에 볼수 있다. 무슨 말이면
한국에 있는 동안에 볼 수 있을 만큼많은
영화를 봐야겠단 말!
다음에는 뭘 보러 갈까...생각중이다.
[PR]

by pep_poppy | 2005-10-08 19:37 | ガタゴト日記  

<< ウズベキスタン! 번데기 먹었다-----!!!!!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