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남에서

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도서관에 갔다.
도서관에서 숙채를 하다가 4시가 돼서
고속버스터미널에 가서 친구를 만났다.
오랜만에 만난 언니들은 역시 예뻐 보였다.
버스를 타고 강남에서 내렸다.
거기에 전으로 유명한 가계가 있는데
그 가계에 가서 전하고 소주, 해물떡뽁기를
시켜서 언니들이란 재밌게 얘기하면서
맛있게 많이 먹었다. 마지막에는 브로콜리
치즈스프를 먹었다. 배

あーもう・・・
時間がないので日本語で>_<
おなかいっぱいになった後は、少し歩いてカラオケへ。
韓国の歌と日本語の歌と、英語の歌と。
好き勝手にいろいろ歌って盛り上がりました。
韓国語の歌もっといろいろ聴いて覚えたいなぁ~。
帰りは12時。楽しい1日でした。

オンニ達とは学校も近いし、これからもちょくちょく
会えるといぃなと思います^^

以上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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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pep_poppy | 2005-09-26 00:31 | ガタゴト日記 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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